[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송강)가 올해 2월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선거에서 금품을 살포했다는 의혹에 대해 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58) 회장을 25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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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기자
입력2015.06.25 15:41
[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송강)가 올해 2월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선거에서 금품을 살포했다는 의혹에 대해 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58) 회장을 25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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