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최초! 최대! 대규모 원스톱, '튜브 웨딩타운' 개장 준비 박차”
[아시아경제 노해섭 ]호남권 최초의 원스톱 쇼핑타운 ‘튜브 웨딩타운’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분양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광주시 서구 풍암동 821-3번지일대 약 1만 여평 부지에 2016년 말 개장을 목표로 현재 ‘튜브 웨딩타운’ 현장에 펜스 공사를 시작하고 분양에 들어갔다.
‘튜브 웨딩타운’측은 지금의 동대문 상권을 만들 수 있었던 가장 큰 장점인 ‘원스톱 쇼핑’이라는 거대한 상권의 아이템을 그대로 반영해 호남권 최초의 웨딩 원스톱 쇼핑타운 ‘튜브 웨딩타운’이 6월 중순부터 투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호남권 웨딩사업의 연간 매출은 1조6천억이라는 창조적 사업의 매출은 이미 언론을 통해 보도 된 바 있다.
튜브 웨딩타운 관계자는 “인류가 존재하는 한 웨딩사업은 필수사업 업종으로 투자의 가치는 고부가 가치의 사업”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또한 “연간 호남권 3만 쌍을 대상으로 ‘튜브 웨딩타운’은 5천억 이상의 매출을 확신하고 있다”며 “투자자의 ‘안전성’, ‘환급성’을 고려해 계약서 전환 시 임대보장제도를 도입해 투자 가치를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사업지 인근부지에 3천여세대의 아파트가 공급 계획 중인 가운데 ‘튜브 웨딩타운’ 투자자들은 높은 시세 차익 또한 노려볼 수 있는 1석2조의 좋은 기회이며 현재 선착순으로 자리지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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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 웨딩타운’ 관계자들에 따르면 자리위치에 따른 가치 상승은 평당 몇 십만 원에서 몇 백만원에 차이가 날수 있으니 저금리시대 고수익을 원하시는 투자자들은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분양문의=062-651-9770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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