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2원 오른 1112.4원에 마감했다. 이로써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26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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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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