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13일 “이날 오후 3시부터 15일까지 백령도와 연평도 일대 북방한계선 이북지역에서 포사격훈련을 실시한다는 내용을 담은 북한 ‘서남전선사’ 명의 전통문을 합참 앞으로 보내왔다”고 밝혔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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