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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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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수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곪도록 방치된 '손톱밑 가시'
아·태 PEF 87조 큰 場 한국, M&A딜 연전연패
"한국증시 7% 이상 더 오른다"
成리스트 첫 타깃 홍준표 소환 임박
(사진)韓-베트남 FTA 정식서명
갈수록 성직 기피…한국 종교 고령화

*한경
금속노조와 '5년 전쟁' 뚫고…발레오, 도요타 수출 길 열다
채권금리 단기 급등 증시에 '찬물' 끼얹나
세대간 '폭탄 돌리기' 부른 '국민연금 담합'
"오늘은 童心으로" 어린이 170명 靑 초청
"인터넷전문銀 2~3곳만 허가"


*서경
출연硏서 기업 중심으로 정부 R&D 예산 대수술
금리 인하 베이비스텝 대신 마이크로스텝 밟나
과열논란 中 증시 4.06% 급락
(사진)꿈나무들은 우리 희망이죠"
안심대출 한달‥다시 변동금리 권하는 은행

*머투
'후대궁핍화 정치' 이제 멈추라
韓-베트남 FTA 정식서명
GDP 80조를 끌어올린다…男다른 '위미노믹스' 파워
이재용부회장·공상銀 회장…이달말 서울에서 단독회동


*파뉴
중국발 '정책 황사'에 한국증시 긴장
1t트럭 포터 쏘나타 제쳤다
(사진)어린이들과 함께 '활짝'
"어린이들 꿈과 끼 마음껏 펼치길"
한국 가전·화장품 관세철폐…베트남 수출 늘듯
AIIB 한국 지분율 3위 전망



◆주요이슈


* 기재위 조세소위, 연말정산 보완책 통과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는 4일 연말정산 추가환급 방안에 최종 합의. 여야는 이날 총급여 5500~7000만원 구간의 납세자에 대한 세금 부담 완화 방안을 마련하는 쪽으로 입장을 최종정리했음. 조 세소위는 이날 연말정산 추가환급 등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에 합의함에 따라 6일 기재위 전체회의와 법사위 의결을 거쳐 본회의에서 처리될 수 있게 됐음. 이번 합의안은 강석훈 조세소위 위원장이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에 추가로 5500~7000만원 구간의 납세자의 경우 근로소득세액한도를 63만원에서 66만원 으로 3만원 가량 늘려주는 것임. 이 경우 111만명 가량이 혜택을 입을 것으로 보임. 환급규모는 333억 원.


* 檢 '성완종 1억 의혹' 홍준표 前 보좌관 조사
- 검찰 특별수사팀이 홍준표 경남지사의 보좌관을 지낸 나경범 경남도청 서울본부장을 5일 참고인 자격 으로 소환해 조사. 나 본부장은 홍 지사의 최측근 인사로, 2001년부터 오랜 기간 홍 지사의 보좌관을 지냈음. 특히 성 전 경남기업 회장이 홍 지사에게 1억원을 건넸다고 사망 전 언론인터뷰에서 주장한 시 점인 2011년 6월에는 한나라당 대표 최고위원 경선에 나선 홍 지사의 캠프에서 재정 업무를 담당했음. 검찰은 나 본부장을 상대로 성 전 회장에게 1억원을 받아 홍 지사 측에 건넸다고 주장하는 윤승모(52) 경남기업 전 부사장과 캠프 운영자금 문제를 논의한 적이 있는지, 윤씨로부터 실제 돈을 받았는지 등을 추궁. 한편 검찰은 조만간 홍 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방침.


* 檢, '중대 특혜 외압 의혹' 박범훈 前수석 구속영장
- 서울중앙지검은 4일 박범훈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 검찰은 직권남용권 리행사방해와 업무상 횡령, 배임, 사기, 뇌물수수, 사립학교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를 적용. 박 전 수석 은 2012년 8월 중앙대가 '본ㆍ분교 통폐합' 승인을 받은 과정에 압력을 넣은 혐의(직권남용)를 받고 있 음. 중앙대는 캠퍼스 통합과정에서 2012년 12월 단일교지 승인을 받아 부담해야 할 수백억원대 대학부 지 매입비용을 아낀 것으로 알려졌음. 박 전 수석은 또 '적십자학원 법인합병' 안건이 승인을 받은 과 정에도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음. 그가 2012년 2월 중앙대가 3년제인 적십자간호대를 인수하도록 외압 을 행사했다는 것이 논란의 핵심임.


*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권고' 받아
-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가능성이 높아져. 문화재청은 ICOMOS(국제기념물 유적협의회)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에 대한 평가 결과보고서’에서 백제역사유적 지구를 ‘등재 권고’로 평가해 유네스코(UNESCO)에 제출하였음을 알려왔다고 4일 밝힘. ICOMOS는 이달 중순 평가 결과를 공식 발표하며, 이에 앞서 등재 신청국에 대해서 사전에 결과를 통보. 한국이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신청한 ‘백제역사유적지구’는 독일 본에서 다음달 28일부터 7월 8일까지 열리는 제39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 백제역사유적지구는 공주 공산성, 공주 송산리 고분군, 부여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부여 능산리 고분군, 부여 정림사지, 부여 나성, 익산 왕궁리 유적, 익산 미륵사지 등을 아우름.


◆눈에 띈 기사


* 최경환 "3.3% 성장" 전망에 추경 논란 잠잠해질까
-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올해 경제성장률이 지난해 수준(3.3%) 이상을 달성할 것이 란 전망을 내놓은 가운데, 이로 인해 최근 관심을 끌었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논란이 잠잠해질 것 인지 진단해본 기사.


* [단독]"이규태 일광 회장 200억대 군납사기 또 있다"
- 1100억원대 EWTS 납품 사기 혐의로 구속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는 이규태 일광공영 회장이 터키 무기 업체와 공모한 200억원대 군수납품사기가 또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제보가 신 빙성 있다는 결론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는 내용을 발빠르게 보도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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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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