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미니 크로스백, 클러치 등 2종 구성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브루노말리가 디즈니 에디션 신상품으로 '레꼬 미키'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레꼬 미키'는 브루노말리와 디즈니 대표 캐릭터 미키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브랜드 특유의 모던한 감성에 팝아트 요소를 가미한 위트 있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미니 크로스백과 클러치 등 두 가지 스타일로 구성된 레꼬 미키는 심플한 스퀘어 쉐입에 미키 형상을 트렌디한 스터드와 자수로 표현했다. 특히 크로스백은 소가죽을 미러, 실버티핑 처리해 유니크한 포인트를 주었고 가방 내부에는 카드, 지폐, 카드 등 다용도 수납 공간을 구성해 실용성을 더했다. 또한 클러치는 가방 전면에 미키 자수 디테일이 포인트일 뿐 아니라 간편하게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브루노말리는 레꼬 미키 출시를 기념해 데님 클러치 50개를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 메가 트렌드인 데님 소재의 빈티지한 트리밍이 특징으로 미키의 오렌지, 옐로우의 컬러 매치가 감각적이다.
브루노말리는 레꼬 미키의 출시를 기념해 19일까지 전국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20% 할인판매 한다. 가격은 미니백 45만원, 클러치 14만9000원부터 19만9000원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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