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의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15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종합영양제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브랜드인지도 면에서 최초 · 비보조 · 보조인지도 모두 가장 높게 나타났다"면서 "특히 보조인지도의 경우 100%에 가까운 전국민적인 인지도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아로나민은 또 이미지와 구입가능성, 선호도 등을 따지는 브랜드충성도에서 브랜드지수 전반에 걸쳐 점수가 높았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활성비타민이라는 차별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효능효과와 제품속성을 지속적으로 알려왔으며 광고, 사회공헌활동 등 독창적인 브랜드마케팅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7회 째인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200여 개 산업군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1만 1000여 명의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조사 ·선정 제도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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