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홍유라 수습기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8일 오전 신촌 세브란스병원을 찾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나경원, 신의진, 김학용, 박대출, 김종훈 등 의원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 = 연세 세브란스병원 제공]
홍유라 수습기자 vand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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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라수습기자
입력2015.03.08 15:31
[아시아경제 홍유라 수습기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8일 오전 신촌 세브란스병원을 찾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나경원, 신의진, 김학용, 박대출, 김종훈 등 의원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 = 연세 세브란스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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