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코레일 광주본부(본부장 윤중한)는 17일부터 22일까지 설 특별 대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정기열차외에 임시열차를 추가로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광주본부는 이 기간 중 KTX(KTX-산천 포함) 264회, 새마을호 72회, 무궁화호 192회(경전선포함) 등 총 528회 열차를 운행한다.
또 역귀성 고객들을 위해 역귀성 승차권을 30~70% 할인 또는 둘이서 6만원, 넷이서 10만원 상품을 판매한다.
열차이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를 참조하거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또는 가까운 역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중한 광주본부장은 “철도를 이용해 빠르고 안전한 설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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