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델타항공이 지난 8일 로스엔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Staples Center)에서 개최된 제57회 그래미상 시상식(GRAMMY Awards®)의 공식 항공사로 8년 연속 선정됐다.
델타항공의 란잔 고스와미(Ranjan Goswami) 서부지역 영업 담당 부사장은 "델타항공과 그래미상 시상식 간의 장기적 파트너십은 음악 산업에 대한 델타항공의 지속적인 지원에 토대를 이루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고객에게 최상의 기내 엔터테인먼트 옵션을 제공하고 주요 엔터테인먼트 산업 지역에 대한 운항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의 다양한 노력을 토대로 델타항공은 그래미상 시상식과 같은 단체와 탄탄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형성하고 음악 업계와 지상은 물론 상공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델타항공과 델타 커넥션 항공사는 6개 대륙 370여 개 지역으로 취항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visit.news.delt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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