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싱가포르 교육부 헹 스위 킷(HENG Swee Keat) 장관 및 관계자들이 포함된 교육부대표단이 28일 오후 3시 30분 방송대 대학본부(서울시 종로구 대학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온?오프라인 학습을 통해 성인학습자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방송대의 43년 원격교육 노하우 및 평생교육 현황을 파악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헹 스위 킷(Heng Swee Keat)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네오 키안 홍(NEO Kian Hong) 차관 등 총 18명의 싱가포르 교육부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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