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코카콜라가 TV 광고 속 사랑스러운 폴라베어의 모습을 둥근 공 모양의 이색 패키지에 담아낸 '폴라베어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폴라베어 스페셜 에디션은 코카콜라를 대표하는 귀여운 북극곰이 새하얀 눈 위에서 동계 스포츠를 즐기는 폴라베어로 변신해 코카콜라가 추구하는 짜릿함과 즐거움을 보다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다양한 제품 패키지 구성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의 패키지를 골라 구입할 수 있다.
250㎖ 캔과 500㎖ 페트 제품은 스케이트와 스키, 스노우보드를 즐기는 3종으로, 1.5ℓ 페트와 1.8ℓ 페트는 스케이트, 스노우보드 폴라베어 2종으로 나왔다.
또한 '알루미늄 보틀'과 '코-크 볼' 제품도 출시됐다.
코-크 볼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둥근 공 모양의 제품으로 톡톡 튀는 코카콜라의 스플래시를 패키지 디자인으로 재미있게 표현했다.
코카콜라는 폴라베어 스페셜 에디션 출시 이외에도 오는 12일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서 동계 스포츠를 즐기는 귀여운 미니 스포츠 폴라베어 인형 세트를 증정하는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이벤트 메인 페이지(http://cokepolarbear.r-c.co.kr/Home/Event2)에 접속해 자신이 사용하는 SNS 계정을 선택한 후 댓글을 달고 공유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참여자 중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미니 스포츠 폴라베어 인형 1세트씩 총 2000세트를 선물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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