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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과 5분 거리, 신 관광특구 '하워드존슨' 이목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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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과 5분 거리, 신 관광특구 '하워드존슨' 이목집중 제주하워드존슨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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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제주 분양호텔 중 최고급 호텔인 하워드존슨이 A타입 기준으로 1채를 분양받게 되면 월 약120만원(층별상이)씩 따박따박 5년간 확정수익 지급과 함께 5년간 50박(년간10박)무료이용, 년1회 왕복항권제공 등의 혜택을 호텔 운영업체인 (주)제이워드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텔 하워드존슨 제주는 국내 분양호텔 중 최상위 브랜드로서 라마다 및 데이즈에 비해 일일 객실요금이 높게 책정되어 투자자들에게 지급하는 확정수익을 보다 안정적으로 지급할 수 있다는 게 최고의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실제, 중국 상하이에 하워드존슨과 라마다호텔의 객실요금이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하워드존슨의 투자가치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다.


데이즈호텔, JK라마다, 브라이튼호텔, 서귀포라마다, 센트럴시티, 호텔위드제주 등 다양한 분양형 호텔들이 각각 특장점을 가지고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와중에 90년 전통의 윈덤의 대표 브랜드 ‘제주 하워드존슨(Howard Johnson)호텔’이 국내 최초로 제주에 들어온다.

명품호텔답게 사업시행도 믿을 수 있는 한국자산신탁(주)가 개발신탁을 하기 때문에 사업시행에서부터 책임준공, 안전한 자금관리까지 하는 신뢰할 수 있는 분양형호텔이다.


‘제주 하워드존슨 호텔’은 다양한 고객 맞춤형 타입으로 제주도내 최대 객실 464실로 외국인 단체 관광객의 이용이 편리하다. 지하 4층에서 지상 18층 규모로 전용면적 19~61㎡ 범위의 13개 타입으로 스탠다드룸에서 스위트룸까지 다양한 객실을 배치하고 각종 부대시설과 편의시설이 제공되는 대규모 호텔로 지어진다.

제주공항과 5분 거리, 신 관광특구 '하워드존슨' 이목집중 제주하워드존슨호텔


원덤 호텔그룹은 전 세계에 프랜차이즈 호텔 7,000여개에 객실만 무려 60여만 개를 갖고 있으며 국내에는 라마다(RAMADA)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번에 제주시 연동 일대에 들어서는 하워드존슨은 라마다보다 한 등급 높은, 원덤 호텔그룹의 최고급 브랜드이다.


제주의 명동이라 불리우는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하워드존슨 호텔은 제주 국제공항과 10분 거리에 있어 공항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제주도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쇼핑명소로 손꼽히는 JDS면세점과, 더호텔카지노,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 서울의 명동과 같은 쇼핑의 거리인 바오젠 거리 등이 몰려 있어 제주도 쇼핑,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불어 실 투자금 대비 안정되고 탄탄한 확정수익을 5년간 보장하고 있어 타입별로 매월 116만원에서 294만원을 매월 고객통장으로 받게 된다. 또한 뛰어난 입지와 검증된 운영시스템으로 자산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 수있다.


‘제주 하워드존슨 호텔’은 연간 10일을 무료(왕복 무료항공권 포함)로 호텔 객실을 이용할 수 있고 제주도 골프장들과 연계하여 할인 혜택을 주는 등의 여러가지 계약자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주고 있다.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갖춘 하워드 존슨 호텔의 입지조건과 계약조건, 은행이자와 비교할 수 없는 수익으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조기 분양마감이 예상된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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