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중국 난징에 위치한 LG화학 전자재료 법인(LG Chem(Nanjing) I&E Materials Co.Ltd)과 31억4900만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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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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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기자
입력2014.11.28 09:54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중국 난징에 위치한 LG화학 전자재료 법인(LG Chem(Nanjing) I&E Materials Co.Ltd)과 31억4900만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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