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부사장 "亞·오세아니아 판매·점유율 '50만대·15%' 목표"(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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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타카오 카타기리 닛산자동차 부사장은 11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홀에서 열린 닛산 첫 디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한국 출시 간담회에서 "닛산은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판매대수 50만대, 점유율 1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한국시장은 이 지역에서 세번째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요한 시장"이라고 언급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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