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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안산 초지 두산위브' 마지막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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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안산 초지 두산위브' 마지막 일반분양 '안산 초지 두산위브'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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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두산건설이 안산 단원구 초지동 군산주공 4단지를 재건축한 '안산 초지 두산위브'의 마지막 일반 분양분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분양 당시 부동산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약 1개월만에 100% 계약을 마감한 단지로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은바 있다.

'안산초지 두산위브'는 지하 2층 ~ 지상 32층 8개동, 전용 59~114㎡ 총 695가구로 구성된다. 이번 분양 물량은 일부 조합원 포기세대인 84㎡C~114㎡타입 28가구다.


시범단지격인 이 단지는 안산 구도심에서 7년만에 선보이는 재건축 아파트로 안산 지역 31개 재개발·재건축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선보였던 아파트다. 이미 잘 갖춰진 안산 구도심의 인프라는 물론 향후 대형건설사들이 주변의 재건축 사업을 계획하고 있어 이 일대가 브랜드 주거타운으로 거듭나 주거환경도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최고 지상 32층의 고층으로 지어져 주변 공원과 전경의 조망이 뛰어나고 단지가 대부분 남측향으로 설계돼 채광 및 환기성이 우수하다. 건폐율을 15%대로 낮추고 동간거리를 최대한 멀리 배치해 쾌적한 단지 내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중앙광장과 각종 테마 조경, 산책로 등을 마련해 입주민들은 휴식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우수한 교통도 장점이다. 지하철 4호선?안산선 초지역이 도보 7분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로 버스노선도 단지 인근에 16개의 일반노선과 4개의 좌석노선이 있어 편리한 대중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영동 고속도로, 안산IC 및 제2서해안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차량을 이용하여 수도권 각지로 이동하기 쉽다. 여기에 2016년 소사~원시간 복선전철과 안산선(초지역)의 환승역으로 조성되는 화랑역(예정)과 2018년 중앙역~여의도간 신안산선이 개통하면 서울 도심까지 30분대면 닿을 수 있을 전망이다.


풍부한 녹지와 공원, 수변공간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췄다. 총 면적 63만2107㎡에 이르는 화랑유원지와 화랑저수지가 인근에 있어 다양한 여가생활과 휴식을 누릴 수 있다. 구도심 중앙 다이아몬드광장을 비롯해 관산공원, 선부공원, 안산시민공원 등 도보권에 이용할 수 있는 공원들이 다수 있고 안산 와스타디움이 인근에 있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시화호 북측 간석지에 새롭게 조성되는 총 면적 924만여㎡ 시화멀티테크노밸리(시화MTV)가 2016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시화 MTV 국가산업단지 내에 안산의 랜드마크로 조성되는 문화관광복합타운 사업인 반달섬 프로젝트 (약 17만여㎡ 규모)도 순항하고 있다.


안산 구도심으로서 각종 교육 및 공공기관,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관산초, 원곡초, 원일초, 안산서초, 관산중, 원곡중, 원일중, 원곡고 등 우수한 학군을 자랑하며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농협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도 인접해 있다. 또한 중앙안산병원, 고려대 의료원, 한도병원, 국민은행, 농협 등 의료시설과 금융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입주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402-7105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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