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9.30달러(1.6%) 오른 1225.30달러에 마감됐다.
전문가들은 지난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에서 금리인상에 신중한 비둘기파적인 내용에 투자자들이 주목하면서 금가격이 상승세를 탔다고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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