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에쎈테크는 다음달 14일 인천 남동구 에쎈테크 3층 강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2일 공시했다.
부의 안건은 유통주식수 증가를 위한 주식 액면분할(1000원→500원) 및 최수길 감사 재선임 등이다.
임시 주총서 액면분할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되면 에쎈테크의 발행주식총수는 7200만주(종전 3600만주)로 두 배 규모로 늘게 되며,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내년 1월 14일이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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