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규 시장과 시 간부들, 홍철식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29일 오전 시청 현관과 농업기술센터 입구 등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우유를 나눠주며 우유 소비촉진과 함께 건강을 당부했다.
"아침 출근길 시청 직원들 대상 ‘우유 나눔’으로 소통행정 실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나주시와 나주시의회는 9월 29일 아침 출근길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우유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우유소비 촉진과 직원들의 건강을 챙겨주기 위한 행사로 강인규 나주시장, 홍철식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청 국소장 이상 간부들과 시의회 상임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선한 우유를 전달했다.
강인규시장과 홍철식 의장은 "특히 이날 나주시에 임용돼 첫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함께 전하면서 앞으로 공직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줄 " 것도 함께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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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첫 소통의 단추였던 점심 배식행사를 시작으로 두 번째로 시청 직원들과 소통을 갖는 자리로, 처음엔 낯설어 하던 직원들도 조금씩 마음을 열고 행사에 적극 참여했다.
나주시와 나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직원들과 얼굴을 마주하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소통과 공유를 통해 행정과 의회간 벽을 허물고, 소통과 화합을 매개체로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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