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 이응복)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연애의 발견'은 전국 시청률 7.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8%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연애의 발견' 12회에서는 안아림(윤진이 분)이 자신이 찾던 보육원 오빠가 남하진(성준 분) 임을 눈치채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애의 발견'은 연애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묘사하며 20-30대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SBS '비밀의 문'은 9.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고, MBC '야경꾼일지'는 9.5%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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