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3일 오후 도청 집무실에서 전남도와 전남도공무원노동조합이 ‘봉급 끝전 모아 이웃사랑‘ 운동으로 모금한 500만원을 진도 어민 돕기에 써달라며 전남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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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입력2014.09.03 17:54
수정2014.09.03 18:00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3일 오후 도청 집무실에서 전남도와 전남도공무원노동조합이 ‘봉급 끝전 모아 이웃사랑‘ 운동으로 모금한 500만원을 진도 어민 돕기에 써달라며 전남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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