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정읍시 농축산센터(친환경유통과, 농업정책과, 축산과)와 감곡면 직원 40명은 지난 8일 돌발성 우박 피해를 입은 과수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
이들 직원들은 지난달 중순 국지성 돌풍 및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감곡면 방교리 조병인 농가의 과수 농장에서 우박 피해를 입은 사과를 솎아 내는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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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지난 본격적인 영농활동철인 지난 5월과 6월에도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기초생활보호와 독거노인 등 대상 농가를 우선지원함은 물론 기계화 작업이 어려운 과수, 채소 등 밭작물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 33농가(12.5ha)에 대한 일손돕기 작업을 펼쳤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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