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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호텔, 제주도호텔 분양투자자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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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초! 계약금5%, 중도금 전액 무이자, 초기부담 최소!

수익형 호텔, 제주도호텔 분양투자자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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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1차 호텔 사업이 100%분양 완료된 신뢰의 제주호텔, 세계적 호텔기업인 윈덤그룹 계열 RCI와 손잡은 호텔, 유명연예인도 멤버쉽에 가입하는 호텔, 특급호텔 수준의 호화 인테리어와 제주 최초의 옥상 수영장이 있는 호텔, 2차 호텔인 ‘비스타케이천지연’도 80% 이상 분양되었으며, 그중 100세대는 이미 홍콩에서 판매하여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은 ‘비스타케이천지연’이 실투자금 6,000만원 대의 파격적 조건으로 회사보유분 한정세대 특별 분양되어 업계와 투자자들 사이에 화제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개발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서귀포시에 특급호텔 ‘비스타케이천지연’이 실투자 대비 3년간 지급하는 수익안심보장제’로 객실 개별 등기 분양 하고 있다.


또한, 초기 투자자의 비용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회사보유분 한정세대에 대하여 계약금 5%, 중도금 전액무이자 조건으로 특별 분양중이다.

‘비스타케이천지연’은 전 세계에 보유회원이 370만 명 이상인 세계적인 호텔·리조트 교환기업 RCI와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RCI와 연계한 글로벌 멤버쉽 마케팅을 활용하여 호텔 멤버쉽을 홍콩, 북경, 상해, 일본등에 판매하여, 연간 객실 가동률을 40%이상 선 확보 할 예정이다.


홍콩소재의 ‘GREATTIME’사와 북경소재의 SUNSHIN 그룹은 홍콩, 베이징, 상하이등에 ‘비스타케이천지연’ 객실 이용권을 판매 하고 있으며,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아이돌 그룹을 통한 판매 마케팅으로 일본 팬들에게 단체로 ‘비스타케이호텔’을 이용할 수 있는 멤버쉽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응답하라 1994’ 연기자 해태(본명 손호준)외 다수 인기 연예인들 또한 "비스타케이천지연"호텔 멤버쉽에 가입하였고, 강남삼성성형외과의 VVIP서비스를 이용한 의료관광객 유치로 ‘비스타케이호텔’의 객실가동률을 40%이상 확보된 상태에서 호텔을 운영하여 계약자들에게 운영수익을 안전하게 보장할 예정이다.


호텔멤버쉽 선 판매의 의미는 대단히 중요하다, 호텔 투자자들의 연간 수익율을 보장할수 있는 근거는 호텔이 준공이후 그 운영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진행 되는가에 달려 있다. 그런면에서 ‘비스타케이천지연’ 호텔은 객실이 준공 되기전에 호텔을 이용할 멤버쉽 회원을 미리 모집하여 투자자들의 수익을 안전하게 보장한다. 제주에 분양중인 타 호텔에서 설명하는 준공 후 많은 여행사를 통한 방문객 모집으로 호텔 운영을 하겠다는 것과는 그 차원이 다르다.


RCI는 세계 최대 하스피탈리티 기업인 윈덤그룹의 계열로 전 세계 100여 개국 4,500개 이상의 리조트와 호텔 제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어 ‘비스타케이천지연’의 계약자는 전 세계유명 리조트와 호텔을 무료로 이용하는 특혜까지 누릴 수 있다. 예를 들면 ‘비스타케이천지연’ 계약자에게는 년간 14일간의 무료객실 이용 권리가 주어지는데, 이중에서 7일은 ‘비스타케이천지연’을 이용하고 남은 7일은 호주골드코스트의 특급 리조트를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물론 14일을 다 이용 할 수도 있다/교환수수료 별도).


지하 2층~지상 10층 1개 동, 전용면적21.28~34.96㎡ 의 11개 타입 총228실로 구성, 옥상 층에 제주호텔 최초의 옥상수영장이 있고 특급호텔 수준의 인테리어와 카페테리아, 비즈니스센터, 레스토랑 등 특급호텔에 걸맞은 시설이 들어선다. 전용 테라스와 매립형파우더룸, 독립형 욕조, 빌트인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매립형 냉난방시스템, 냉장고, 금고, 등이 구비되어 있다.


제주호텔 최초로 계약금5% 중도금 전액무이자로 초기 부담을 최소화 하였고 자금관리는 생보부동산신탁에서 안전하게 관리하며, 잔금대출은 우리은행 역삼금융센터에서 진행예정이다. 서귀포시 법환동에서 1차 ‘비스타케이서귀포’ 호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주)비스타케이가 사업 시행에서 운영까지 일괄적으로 맡아서 진행하여 투자자에게 안정된 임대수익을 보장한다.


2016년 1월 준공을 예정으로 하고 있는 ‘비스타케이천지연’ 모델하우스는 양재전화국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02-573-1233)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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