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전문]구원파 평신도복음 선교회 기자회견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검찰의 끊임없는 거짓말』


1. 최재경 검사님, 이건 약속이랑 다릅니다.

지난 5월 21일 금수원 문을 열었습니다. 금수원 수색을 물리적 충돌없이 협조하는 조건으로 오대양과 교회 그리고 유 전회장과는 관계가 없다는 이미 검찰이 발표한 사실을 재확인해주고, 교회와 관련해서는 확대 수사하지 않을 것과 교회와 관련된 땅은 지켜주겠다고 검찰이 약속했습니다. 그랬기에 문을 열면 절대 안 된다는 신도들을 설득해서 물리적인 충돌없이 수색에 협조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약속을 지킨 저희와 달리 검찰이 약속을 지키고 있는지 심한 의문이 듭니다.


지난 6월 1일에는 순천교회가 압수수색 당했고, 전주교회의 교인들도 정확한 이유 없이 감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6월 6일에는 기독교침례회 총회장이 다시 소환됐습니다. 또 신도들의 땅이라는 정황이 있으니 지켜주겠다고 했던 영농조합까지도 수사대상이 됐습니다. 이를 방증하듯 지난 5일 삼해 어촌 영농조합 조평순 사장과 몇몇 대표들이 소환됐습니다. 이러한 검찰의 행태는 명백한 약속 위반입니다.


2. 일단 잡고 보는 게 검찰의 수사기법입니까?


지난 5월 27일 밤 11시 경 순천에서 신도 김모씨가 긴급체포 됐습니다. 한밤중에 여자 혼자 있는 집에 장정들이 유리창을 깨고 현관문을 부수며 쳐들어와서는 신분도 제대로 밝히지 않고, 영장도 제시하지 않은 채 다짜고짜 수갑부터 채웠습니다. 50대의 어머니가 성적희롱까지 당하며 구급차에 실려 순천으로, 다시 인천으로 연행돼 조사를 받는 동안 아들은 그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뒤늦게 연락을 받은 아들이 어머니가 무슨 죄로 체포됐는지 문의했으나 사건과 관련한 아무런 기록도 열람할 수 없었고 면회조차도 거절당했습니다. 먼저 체포된 추모씨에게 집 전화를 쓰게 하고 400원을 준 것이 체포 이유라는데 이는 너무 황당합니다.


이름 대신 번호로 불리며 구치소 생활을 해야 했던 그녀는 결국 구속영장이 기각돼 풀려나긴 했습니다만 강압적인 체포와 자백 강요로 인한 충격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유병언이 잡힌다면 그 무렵이 아니겠냐고 사람들이 떠들던 지방선거 당일 새벽, 몇 년 전까지 교회의 선교자금을 관리했던 이모씨가 긴급체포됐습니다. 유대균의 운전기사라는 보도까지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고, 결국 그도 풀려났습니다. 일단 잡아놓고 아님 말고 식의 체포가 계속 이뤄지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할수록 검찰에 대한 믿음이 깨지고 있습니다. 이미 구속된 신도들 대다수도 이런 경우가 아닐까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1991년과 비슷한 양상으로 2014년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그래도 내심 23년이나 지났으니 달라졌겠지 하는 기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달라진 게 없습니다. 지난 1991년에도 유병언 전 회장을 참고인일 뿐이라고 거짓말로 불러냈다가 곧바로 구속시켜버린 뒤 오대양과 상관없는 사기사건으로 얽어맸던 방식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당시의 담당검사는 자신의 거짓말에 대해 자랑스럽게 언론과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분은 그랬다 하더라도 2014년 대한민국의 검찰은 달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혐의가 있든 없든 어떻게든 잡고 보자는 식으로 일관한다면 어떻게 수사에 협조할 수 있으며, 어떻게 그런 검찰의 수사 결과를 믿을 수 있겠습니까?


3. 기자님, 받아쓰기 뒷감당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얼마 전 유병언이 망명을 시도했다가 거절당했다는 기사가 일제히 쏟아졌습니다. 해당 국가가 프랑스, 체코 등등으로 거론되기도 했고, 대사관 근처에 수사 인력을 늘린다는 기사까지 있었습니다. 사실입니까? 그렇다면 다시 묻겠습니다. 도대체 누가 어떻게 망명을 시도했던 것이며 어떻게 거절당한 것입니까? 교인들 중에는 유병언 전회장의 망명시도에 관해 아는 바가 전혀 없어서 여러 대사관에 문의까지 해봤습니다. 하나같이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당연합니다. 그런 일은 없었을 테니까요.


제 3자가 망명을 신청한다는 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현 상황에서 유병언 본인이 직접 망명을 시도했을까요? 더더군다나 불가능한 얘깁니다. 그런데 왜 관련 기사가 몇날 며칠동안 언론을 장식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망명이라는 단어가 언론 쪽으로 어떻게 처음에 흘러 들어간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기사를 작성하기전 기본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게 기자의 기본적인 역할 아닌가요? 이런 식으로 누군가가 흘려주는 대로, 불러주는 대로 기사를 썼다가 나중에 오보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지시려고 하십니까?


저희는 이번만큼은 지난 1991년의 오대양 마녀사냥처럼 당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 언론의 그 어떤 오보나 인권모독, 사생활 침해 등 잘못된 것들은 모두 다 꼼꼼하게 검토하고 따져서 법적 대응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입니다. 그러니 부디 기자님들은 검찰이 불러준다고 무조건 받아쓰지 마시고 사실관계를 분명하게 확인하셔서 기사화해주시길 바랍니다. 검찰이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그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2014. 6. 8. 기독교 복음 침례회, 평신도복음 선교회 일동




전슬기 기자 sgju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