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5월 9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2분 3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5월9일 금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내수 침체로 성장 추락…경제 'SOS'
▶전국지하철 CEO도 관피아가 장악했다
▶또 갈라진 태국, 국가존립 흔들린다
▶교보도 구조조정…위기의 생명보험
▶삼성SDS 연대 상장

*한경
▶기초연금 '소득하위 77%'까지 준다는 정부
▶이완구·박영선 여·야 원내대표
▶삼성SDS 연대 상장
▶日→韓→中 인재 대이동


*서경
▶실수요자의 힘…아파트 거래 살아난다
▶"세월호 여파 지속되면 올 성장률 0.1%P 하락"
▶"브라질 월드컵 내가 간다"…홍명보호 승선한 23인의 태극전사
▶삼성SDS 연대 상장…경영권 승계 가속
▶진화하는 모바일뱅킹

*머니
▶네이버 석달 외환거래 정지
▶삼성SDS 연내상장…그룹 사업재편 가속
▶KBS 수신료인상안 새누리당 단독상정
▶'중공업 두산' 박용만의 20년 개조 마침표


*파이낸셜
▶휴대폰 보조금 기준 새로 짠다 27만원 정액제→30% 정률제
▶삼성SDS 연내 상장 그룹 경영승계 가속
▶靑, 민심 되돌리고 경제 되살릴 묘안 찾기



◆5월7일 주요이슈 정리


* 어버이날 시신 3구 추가 수습
-세월호 침몰 사고가 일어난 지 23일째 되는 8일 오후 시신 3구가 추가로 수습.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후 6시38분부터 수색을 재개해 4층 선수 중앙의 우현 객실에서 남성 시신 2구와 5층 선수의 우측 선원실에서 여성 시신 1구를 수습했다고 밝힘. 이로써 오후 10시30분 현재 사망자는 272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32명으로 줄었음. 전날에 이어 이날까지도 바지선에 물이 올라올 만큼 파도가 높아, 합동구조팀의 실종자 시신 수습은 하루 반만에 이뤄짐.


* 유병언 측근 ‘아해’ 대표 구속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인 ㈜아해 이재영(62) 대표가 8일 구속됨. 인천지법 최의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이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면서 영장을 발부. 송국빈(62) 다판다 대표이사가 구속된 데 이어 유 전 회장의 핵심 측근 중 한명이 다시 구속된 셈. 이 대표는 유 전 회장 사진을 고가에 사들여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음. 이날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이 8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 계열사의 지주회사 격인 아이원아이홀딩스의 감사 박모(55)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 박씨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검찰 소환에 응하지 않은 채 미국에 머무르던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혁기(42)씨가 국내 유 회장 관계자들과도 연락을 끊은채 사실상 잠적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짐. 검찰은 혁기씨가 3차 소환 시한인 8일 오전 10시까지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미국 연방수사국 등과 연계해 이들의 소재 파악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강제 소환 작업에 착수.



* 北무인기 결론… 추가적인 대북제재 가능한가
-지난 3∼4월 발견된 3대의 무인기가 모두 북한에서 발진한 것이라는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된 가운데 추가적인 대북제재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음. 우리 상공을 침범해 추가적인 제재가 필요하다라는 것. 국방부는 8일 우리 지역에서 지난 3∼4월 발견된 3대의 무인기가 모두 북한에서 발진한 것이라는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북한의 행위는 정전협정과 남북불가침 합의를 위반한 것으로 명백한 군사도발이라고 비난. 군 당국은 우선 정전협정에 근거해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를 통해 북한에강력히 경고할 방침.


* 새누리당 차기 원내대표에 이완구 의원
-이완구 의원이 새누리당 차기 원내대표에 선출. 새누리당은 8일 의원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이 같이 결정. 이 신임 원내대표는 단독 입후보해 투표 절차는 생략. 이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후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당정청 관계를 설정하겠다며 대통령과 같은 가치와 국정철학을 공유하는 공동운명체로서 박근혜정부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힘.


* 제1야당 사상 첫 女원내대표…박영선 당선
-제1야당에서 사상 첫 여성 원내대표가 나옴. 이상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경선관리위원장은 8일 총 선거인단 130명 중 128명이 투표에 참여한 결선 투표 결과 박 의원이 69표를 얻어 최종 당선됐다고 밝힘. 박 의원과 결선 투표를 치른 노영민 의원은 59표를 얻음. 박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말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의원님들의 한표한표 힘으로 앞으로 국민에게 당당한 야당으로 존재감 있는 야당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힘.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 동반위 '500m 출점 제한' 깬 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SPC 그룹 차원에서 '동반위 권고를 전격 수용한다'고 발표한지 1년3개월 만에 동반성장위원회 권고와 배치되는 동네빵집 500m 이내 신규출점을 단행한 가운데 파리바게트는 이에 대해 동반위가 무리하게 몰아가고 있는 것이라며 문제가 안된다며 1년 전 동반위의 권고를 전폭 수용하며 저자세를 취한 것과는 사뭇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파리바게트의 태도 변화는 국내 신규 점포 출점 점포 수 급감으로 인한 성장동력이 추락과 강제성이 없는 동반위, 적합업종 제도의 한계 등이 원인이라는 점을 지적한 기사.


* 참사 이후 '고꾸라진 소비그래프' 악몽
-세월호 참사로 1분기에 이어 2분기 민간소비도 부진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우리나라의 내수 경기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과거 대형사고(풍백화점ㆍ대구지하철ㆍ천안함)가 있었던 사례를 봐도 사고 이후 소비가 위축돼 성장률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전문가들은 이번 세월호 참사로 인한 소비위축 여파가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소비활동이 크게 위축되면서 미진하나마 회복세를 보이던 경기가 다시 꺾일지 모른다는 우려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는 상황을 들여다본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