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브레빌-BJE410";$txt="브레빌-BJE410";$size="550,643,0";$no="201404080654280969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호주 가전기업 브레빌의 한국 파트너인 HLI(대표 이운재)는 8일 주서기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지금 뜨는 뉴스
이 제품은 84㎜의 넓은 투입구를 채용, 사과처럼 딱딱한 과일과 케일 같이 넓은 잎채소도 잘게 자르지 않고 통째로 제품에 넣어 착즙할 수 있다. 재료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속도의 강력한 파워모터를 장착해 부드러운 과일은 저속으로, 단단한 과일은 고속으로 착즙한다. 가격은 41만~59만원.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