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지역발전 이루겠다"
문상필 광주시의원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문상필 광주광역시의원(민주, 북구3선거구)은 3일 6.4지방선거 광주광역시의원선거 북구 제3선거구(두암1·2·3, 풍향·문화·석곡동)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에 도전하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문상필 의원은 “지난 4년 의정활동 기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미래발전을 위한 설문조사, 각종 간담회와 토론회, 연구회 등을 통해 지역의 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언제나 지역민과 함께 하며 동네 속으로 시민 속으로 한발 더 다가선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자세로 지역을 키우는 의원, 일할 줄 아는 의원으로서 광주시가 활력 넘치는 공동체를 통해 사회적 경제도시, 복지모범도시, 안정·안심·안전한 도시, 지속가능한 문화재생도시, 어린이 친화교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의정활동 6대성과로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지원조례’ 제정을 통해 우수조례상과 우수위민의정대상을 수상하는 등 최초로 ‘WHO 국제 안전도시 공인’을 주장해 추진 중이며, ‘사회적 경제 활동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남북화해와 협력 활성화 시구의원연구모임’ 대표로써 통일을 대비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갬코 행정조사 특별위원장을 맡아 72억 시민의 혈세 낭비를 막고, 각 자치구의 재정난 해소를 위해 지방재원조정교부금 추가 확보하는 등 시민을 대변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한편 문 의원은 ‘전국사회적경제지방의원협의회’ 상임대표와 ‘전국사회적경제매니페스토실천협의회’ 상임대표를 맡아 전국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와 일자리 문제, 지역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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