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여수반도로부터 남쪽으로 115㎞ 떨어진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고도리 일대에 이 지역 특산품인 해풍쑥이 자라 수확기를 맞고 있다.
거문도해풍쑥은 육지보다 2달가량 빠른 수확으로 겨우내 강한 바닷바람을 받고 자라 맛이 좋고 향이 진해 상품성을 높아 거문도 주민들의 고소득 작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제공=여수시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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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수확기 맞은 여수 거문도 해풍쑥](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4022310170307476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