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1세기 프랑켄슈타인' 뮤지컬로 볼까, 영화로 볼까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고뇌하는 야수 VS 영웅이 된 괴물...메리 셸리의 고전 소설 꾸준히 리메이크

'21세기 프랑켄슈타인' 뮤지컬로 볼까, 영화로 볼까 영화 '프랑켄슈타인 : 불멸의 영우' 중에서
AD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열아홉살의 메리 셸리는 '읽는 사람이 오싹한 기분에 사로잡혀 주위를 둘러보고, 공포로 피가 얼어붙으며, 심장박동이 절로 빨라지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전전긍긍하던 그녀는 당시 학계에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던 '갈바니즘(Galvanism)'에서 영감을 얻었다. 갈바니즘은 동물에 대한 전기효과 등을 일컫는 말인데 이탈리아 의사 갈바니가 죽은 개구리 뒷다리가 전기 자극을 받고 꿈틀거리는 것을 발견한 것이 계기가 됐다. 메리 셸리는 무릎을 치면서 상상했다.

'인간의 형상을 한 괴물이 누워있다. 그 순간 번개가 치고, 어떤 강력한 기계가 작동하면서 그 괴물에게 생명의 징후가 나타난다.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괴물이 부자연스럽게 움직이기 시작하다.' 이렇게 탄생한 이야기가 바로 소설 '프랑켄슈타인'이다. 많은 사람들이 프랑켄슈타인을 '괴물'로 착각하는데, 프랑켄슈타인은 '괴물'을 만든 물리학자의 이름이다. 하지만 이 '괴물'은 결국 인간 이상의 힘을 발휘하게 되고, 추악한 자신을 만든 창조주에 대한 증오심으로 불타오른다.


1818년에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은 그동안 영화, 연극, TV, 만화, 게임 등으로 끊임없이 재창조됐다. 현대판 프로메테우스를 꿈꿔온 인간들의 비극적 결말이 점차 현실로 다가올수록, 프랑켄슈타인은 전세계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경각심을 일으키는 상징물이 됐다. 2006년 출간된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았지만 가장 영향력 있는 101 사람'에서도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이 당당하게 6위에 올랐다.

'21세기 프랑켄슈타인' 뮤지컬로 볼까, 영화로 볼까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 한 편의 영화같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올 상반기에도 벌써 프랑켄슈타인을 주제로 한 뮤지컬과 영화를 차례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3월18일 개막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충무아트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직접 제작에 나선 첫 작품이다. 극작과 연출을 맡은 왕용범 연출가는 "연극 공부를 시작하던 스무살 무렵, 가장 하고 싶었던 작품이 '밑바닥에서', '벤허', 그리고 '프랑켄슈타인'이었다"며 "작품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이 두 남자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시대설정은 나폴레옹 전쟁 이후로 잡았다. "전쟁 중에는 자본과 기술이 만나 과학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기 때문에 이 같은 시대상을 작품에 반영하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프랑켄슈타인'은 그 자체로 인간의 원초적 욕망과 불안을 모두 표현할 수 있어 스릴러 뮤지컬로도 탁월한 소재일 수밖에 없다. 창조자와 피조물이 추격자와 도망자가 돼 유럽 전역을 돌며 쫓고 쫓기는 장면은 이 작품의 하이라이트다. 50번이 넘는 장면전환으로 영화처럼 속도감 있게 내용이 전개되며, 특히 괴물의 고독과 불안을 담은 뮤지컬 넘버(노래)는 수시로 고음을 넘나든다.


프랑켄슈타인 박사에는 뮤지컬 배우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이, 괴물에는 박은태 한지상이 캐스팅됐다. 한지상은 "마지막 부분에서 프랑켄슈타인과 괴물이 서로를 바라보며 노래를 주고받는 부분이 절정이다. 괴물이 자신의 존재에 대해 울분을 토하고 무엇인가를 증명해내고 싶어하는 내면의 갈등 부분도 철학적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유준상은 "내 안에 있는 새로운 모습을 끄집어내게 하는 작품이다. 대본을 읽는 것만으로도 울컥한 기운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21세기 프랑켄슈타인' 뮤지컬로 볼까, 영화로 볼까 영화 '프랑켄슈타인:불멸의 영웅' 중에서


◆ '리부트'된 영화 '프랑켄슈타인' =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이하 '프랑켄슈타인')'도 2월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케빈 그레이스의 동명의 그래픽 노블(만화)을 원작으로 한다.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메리 셸리의 소설이 원작이 되지만, 기본적인 설정만 차용하고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작품을 재구성(리부트)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각본가로 유명한 스튜어트 베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프랑켄슈타인이라는 훌륭한 제목과 콘셉트에서 출발하고 있지만 완전히 다른 이야기와 새로운 캐릭터로 모든 것을 구성했다"고 설명한다.


여기서 '프랑켄슈타인'은 할리우드 영화의 설정답게 '뉴 히어로'로 등장한다. 주인공 '아담'은 프랑켄슈타인에 의해 탄생한 피조물로, 인간 세계를 파괴하려는 '악'의 무차별한 공격에 맞서 싸우는 존재다. '아담'은 인간을 뛰어넘는 가공할만한 힘과 스피드를 가지고 있으며, 어떠한 특수장비나 수트 없이 맨몸으로 악당들에게 대적한다. '다크 나이트'에서 하비 덴트 역을 맡았던 아론 에크하트가 '신조차 두려워한 불별의 영웅' 아담을 연기한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