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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안에 영화관이?' 2,404세대 백석역 요진와이시티 특별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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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안에 영화관이?' 2,404세대 백석역 요진와이시티 특별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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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주택경기침체 장기화로 대부분의 아파트가 외면 받는 상황에서도 주거복합단지(MXD: Mixed Use Development)는 아파트 단지 안에서 주거, 상업, 교육, 업무, 문화활동 등을 모두 원스톱으로 해결 가능한 편리성 부각으로 선진국에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대부분 도심에 위치해 문밖을 나서면 백화점과 할인점 등 대형 편의시설과도 가깝고, 역세권의 편리한 교통여건까지 갖춰 일부 단지에서는 분양가에 웃돈이 붙었다. 기존에 주상복합아파트가 상업기능만 강조 했다면 주거복합단지(MXD)는 편리성을 중요시하는 수요자들의 입맛에 맞춘 차별화된 미래형 주거시설로 조명 받고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일산신도시 내 마지막 분양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요진건설산업이 경기도 일산신도시 백석역 일대에 공급하는 주거복합단지 일산 요진와이시티(Y CITY)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의 경우 일산신도시 내 16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데다 한강조망과 북한산 조망이 동시에 되는 일산신도시의 마지막 분양단지로 희소성과 신도시의 모든 생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단지다.

‘일산 요진와이시티’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6만 6,039㎡ 부지에 공동주택, 교육시설, 업무시설,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등 원스톱 리빙이 가능한 미래형 주거복합단지로 이번에 선보이는 것은 지하 4층, 최고 지상 59층 아파트 6개 동 2,404가구다. 전용면적은 59~244㎡로 주거복합단지 임에도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아파트의 비율이 전체의 60%이상을 갖췄다. 또한 지역의 랜드마크 단지답게 전용 156~244㎡ 28세대는 펜트하우스로 구성했다.


기존 초고층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환기 및 통풍 문제를 맞통풍구조, 개별환기시스템, 복층유리 이중창 설치 등으로 해결했다. 개방형 설계와 넓은 서비스 면적으로 발코니 확장 시에는 일반 아파트와 동등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파트에는 법정기준치(15%)보다 많은 23%의 조경면적이 제공되고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다목적 연회장, 게스트룸, 도서관, 놀이방, 실버룸등의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은 초대형 단지만의 자랑이다. 특히, 각동 1층마다 호텔식 로비와 독서실, 코인세탁실이 조성돼 다른 일반 아파트와는 차별화 된다. 단지 내에는 사립학교 부지도 예정되어 있다.


단지 내 상업시설은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중심으로 기존 지역상권과 조화를 이루는 형태로 관리?운영될 예정이다. 이 밖에 뮤지컬연극을 공연하는 공연장과 재즈등 장르의 음악을 거리에서 연주 할 수 있는 오픈공연장, 미술관 등이 계획되고 있다.


‘일산 요진와이시티’ 현장은 일산신도시 초입에 있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지하철 3호선 백석역이 바로 앞에 위치해 도보3분 거리로 이동 가능한 초역세권이며 광화문, 강남, 파주, 인천 등 서울과 수도권으로 연결되는 광역버스도 단지 앞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자유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일산IC가 가까워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쉽고 향후 대곡역은 GTX 역으로 추진 중에 있어 역세권 최대 수혜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또한 고양종합터미널, 홈플러스, 메가박스영화관, 코스트코, 이마트, 일산병원, 롯데백화점 등의 풍부한 편의시설과 백신초,중,고와 백마중, 백마고, 백석고 등의 우수한 교육시설도 자리 잡혀있다. 여기에 일산호수공원, 고양백석체육센터, 백석근린공원등 공원시설이 풍부해 운동 및 여가활동을 하기에도 좋다.


특히 ‘일산 요진와이시티’는 기존 고양시아파트와 일산 아이파크, 신동아 파밀리에 및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일산 식사자이, 식사지구 위시티블루밍과 일산 휴먼빌, 운정신도시 내 한양수자인, 김포 풍무 푸르지오센트레빌, 수도권아파트, 일산아파트 보다 신도시 외곽지역이 아닌 신도시내 생활권이라는 가치와 3호선 전철역을 끼고 있는 입지여건에서 확실한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다.


‘일산 요진와이시티’는 방문예약제로 견본주택을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한강전망이 되고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동호수는 분양마감을 앞두고 있다.


문의 031) 906 - 1697
홈페이지 http://www.ycity-ilsan.net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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