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엠마왓슨이 일반인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할리우드 배우 엠마왓슨(23)이 일반인 남자친구인 윌 아다모비치(23)와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엠마왓슨은 지난 2011년 영국 옥스퍼드대 재학 시절 연인 관계로 발전한 일본계 미국인 윌 아다모비치와 열애 2년여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이 헤어진 이유는 엠마왓슨의 바쁜 영화 촬영 스케줄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엠마왓슨 측은 "그녀는 지난 여름 윌 아다모비치와 결별했다. 더 이상 그와 연락하지 않는다"고 엠마왓슨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엠마왓슨은 2001년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데뷔했다. 이후 '해리포터' 시리즈와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월플라워' 등에 출연했다.
엠마왓슨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엠마왓슨 결별, 얼마나 바쁘길래?", "엠마왓슨 결별, 바쁘다는 것은 핑계 아닌가?", "엠마왓슨 결별, 다시 좋은 사람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