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국골프장의 허와 실] 7.회원권 "안전지대가 없다"

시계아이콘01분 4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남부 최고 21억원에서 9억원까지, 금융위기와 골프장 급증으로 폭락세 가속

[한국골프장의 허와 실] 7.회원권 "안전지대가 없다" 2008년 1715포인트로 고점을 찍었던 회원권지수가 지난해 말 713포인트로 폭락했다. 그래픽=최길수 기자 cks008@asiae.co.kr
AD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손은정 기자] 그야말로 골프회원권시장의 '몰락'이다.

한반도 역시 유럽발 경제위기를 비껴가지 못했고 주요 자산시장인 골프회원권은 직격탄을 맞았다. 이번에는 특히 골프장을 소유하고 있던 일부 대기업마저 무너져 그동안 든든한 버팀목이 됐던 모기업의 안정성이라는 대목까지 빛이 바랬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산노블리제 회원권은 휴지조각, 골프클럽 Q안성 사태는 "분양가의 17%"라는 법원 판결로 매듭지어져 회원권시장 전체가 공황상태에 빠졌다.


▲ '리먼 사태'가 회원권까지= 1997년 말 외환위기, 주가가 폭락했고 기업들은 줄줄이 도산했다. 당연히 골프회원권도 폭락했다. 하지만 반등이 빨랐다. 회원권업계 관계자들은 "당시에는 그래도 골프를 즐기고 회원권을 갖고 있는 부를 축적한 부류는 경제적으로 심각하게 타격을 받지 않지 않았다"며 "일부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오히려 낮아진 가격에 매입을 서두르던 시기였다"고 평가했다.

그 때만 해도 골프장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빠른 회복세의 동력으로 작용했다. 부킹을 하기 위해서는 회원권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2000년대 접어들면서 차츰 경기가 나아졌고, 큰손들은 오히려 불경기에도 끄떡없던 골프장에 관심을 돌렸다. 골프회원권이 주식, 부동산과 함께 주요 자산 시장으로 떠오른 이유다. 주가와 회원권시세가 비례하는 현상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부동산 정책 등 정부의 자산시장에 대한 정책 변수에 따라 풍선효과를 보이기도 했다. 주식처럼 투자상품으로 부각됐고, 부킹과 함께 그린피 할인혜택이라는 이용권으로의 가치도 은행금리보다는 높은 이득이 됐다. 이용 목적보다 투자에 눈 뜬 매수자들이 늘었고 심지어 골프를 치지 않는데도 회원권을 사는 사람까지 생겨났다.


고점시세는 그러나 2008년 3월 정점을 찍었다. 고유가에 고물가, 주식시장의 불안감, 부동산 침체 등 스태그플래이션에 2008년 9월 미국 투자은행 리먼브라더스가 파산하는 이른바 '리먼 사태'가 전 세계 경기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그리스발 유럽 재정위기는 2차 충격까지 가했다. 국내 골프장업계는 반면 건설 붐에 따라 분양 물건이 넘쳐나는 기현상으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 최고가 남부 반토막 "안전지대 없나?"= 에이스회원권거래소에서 발표하는 회원권지수 에이스피는 연초 대비 4.6% 하락, 평균 회원권가격은 1억1172만원에서 1억174만원으로 998만원 떨어졌다. 일부 상승 골프장을 감안하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더욱 깊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코오롱의 우정힐스가 8.5%, 삼성에버랜드의 가평베네스트 7.4%, 하이트맥주가 운영하는 블루헤런 6.9%, 사조산업이 최대 주주로 있는 캐슬렉스가 각각 5.8% 상승했다. 영남권에서는 주주제인 창원과 경주신라, 파미힐스 등이 3~8%, 사단법인제인 울산과 부산이 각각 7%와 4.9% 상승기류를 탔다. 골프회원권의 선택 기준이 과거 접근성과 부킹률에서 최근에는 모기업 안정성으로 바뀌는 추이를 입증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대기업이 무조건 안전한 것도 아니다. 웅진그룹에 이어 동양그룹이 법정관리에 돌입하면서 회원권시장 전체에 악영향을 미쳤다. 동양레저가 운영하던 파인크리크는 연초 2억4000만원에서 12월 9500만원으로 무려 60.4%가 폭락했다. 1년 사이 1억4500만원을 날린 셈이다. 파인밸리 가족회원권도 8300만원에서 4000만원으로 반토막났다.


주요 종목의 고점 대비 하락률을 살펴보면 더 우울하다. 국내 최고가 남부는 2008년 21억1500만원이나 호가했지만 현재 9억원으로 추락했다. 반 이하로 꺾인 시세다. 남촌은 15억4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으로 1/3이 남았고, 이스트밸리는 15억9500만원에서 6억2000만원으로 10억원이상이 허공으로 날아갔다. 신원과 아시아나, 화산 등 용인의 전통고가권도 고점 대비 70% 안팎으로 가격을 낮춘 상황이다.


지난해에는 공무원을 비롯해 공기업의 골프금지령이 대기업까지 확산되면서 골프업계 전체가 더욱 내리막길이었다. 골프장 급증에 따른 시장 포화 등 내부 요인에 입회금 반환 등 자금 악화, 경기 침체 등 외부 악재가 겹치면서 일각에서는 "일본의 버블 붕괴"까지 우려하고 있다. 관련업계에서 "당분간 확실한 돌파구가 없다"며 한숨을 내쉬고 있는 까닭이다.


[한국골프장의 허와 실] 7.회원권 "안전지대가 없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