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재단법인 한국제지자원진흥원은 최병민 한국제지연합회 회장을 제 2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제지자원진흥원은 지난 2011년 10월 제지자원의 안정적 수급관리 기반마련과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가격안정을 위해 제지업계와 제지원료업계, 정부 공동의 '제지재생원료 수급·유통관리시스템 구축'을 추진코자 설립됐다.
깨끗한나라 회장 겸 한국제지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최병민 이사장은 "제지업계와 제지원료업계 서로가 화합하고 협력하면 안정적인 제지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양호한 품질의 원료공급과 가격안정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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