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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영규 기자]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국내외 섬유산업 마케팅의 거점이 될 양주 '섬유종합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섬유센터는 경기도와 산업통상자원부, 양주시가 함께 49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1월말 준공예정이다. 지상5층, 지하2층에 연면적 1만5368㎡ 규모다. 센터에는 섬유기업들을 위한 마케팅실과 섬유 전문 전시관, 교육장, 컨벤션 및 대강당 등 업무 및 편의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이번 입주 기업들은 센터 내 3충과 4층에 들어가게 되며, 전용면적은 3층 965㎡, 4층 1100㎡다. 월 임대료는 3층 1만5110원, 4층 1만2800원이며 임대보증금은 월임대료의 6개월분이다.
특히 섬유센터에는 경기지방중소기업청 북부사무소 등 도내 중소기업 지원기관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 기업들은 경기중기센터가 보유한 기술개발과 인력교육, 섬유관련 수출상담회 및 패션쇼 개최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입주자격은 국내 소재 섬유관련 기업 및 연구소다. 신청방법은 경기중기센터 홈페이지(www.gsbc.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뒤 작성해 우편이나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경기중기센터는 지난 7일 양주시와 섬유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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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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