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동신대학교 총학생회(총학생회장 전치윤)가 10일 오후 3시 학생회관 3층 총학생회실에서 기부행사를 갖고, 2013 대동제 주막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 300만원을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을 위해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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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총학생회는 지난 9월 10일~12일 사흘간 대동제 ‘청춘고백’ 행사를 개최하면서 사전에 수익금 기부 의사를 학생들에게 고지했으며, 약속에 따라 이날 대동제 수익금 300만원을 ‘근로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에 기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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