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는 다음달 31일까지 하이트진로 맥스와 함께 ‘맥스 스페셜 2013’ 독일맥주탐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가을 독일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인 독일의 ‘옥토버페스트’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행사로, 블랙스미스 매장에서 하이트진로 맥스의 ‘맥스 스페셜 독일호프’ 생맥주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하이트진로에서 새롭게 출시한 ‘맥스 스페셜 독일호프’는 독일 옥토버페스트 맥주의 주질인 5.5%의 도수를 적용했으며 맥주의 향과 풍미를 좌우하는 홉은 100% 독일산으로 옥토버페스트 맥주에 사용되는 홉을 동일하게 사용해 본연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제품이다.
행사 기간 동안 블랙스미스를 방문하면 기존 생맥주 한 잔(300cc 기준) 가격(4000원 )에 맥스 스페셜 독일 호프 두 잔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맥스 스페셜 독일호프 1잔도 기존 생맥주 가격보다 할인된 3000원(VAT 포함)에 제공한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맥주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면서 가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부담 없이 맥주를 즐기고, 보다 친숙하게 블랙스미스를 찾아와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