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마몽드는 퍼스트 에너지 세럼 출시 1주년을 맞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퍼스트 에너지 세럼 리미티드 에디션은 황나현 작가와 콜라보레이션해 '꽃이 피는 시간'을 콘셉트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에 피는 다양한 꽃으로 꽃 시계를 형상화했다.
퍼스트 에너지 세럼은 씨앗부터 꽃잎, 뿌리까지 꽃 한 그루를 자연발효시킨 꽃초 성분으로 60일 이상 자연 발효 시켜 얻은 꽃초에 마몽드만의 기술력을 더했다. 거칠고 칙칙한 피부를 2주만에 부드럽고 화사한 꽃잎 피부결로 바꿔주는 퍼스트 에너지 세럼은 세안 후 물기가 마르기 전, 처음 사용하는 1번 세럼이다.
가격은 엑스트라 모이스처 스킨 소프너&에멀젼은 각 25ml 용량에 2만8000원대.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