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김상수가 1회말 연속 실책으로 무사 1, 3루 위기를 맞자 쪼그려 앉아 아쉬워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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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9.01 17:18
수정2025.12.31 18:44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김상수가 1회말 연속 실책으로 무사 1, 3루 위기를 맞자 쪼그려 앉아 아쉬워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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