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S.E.S 멤버 유진이 바다를 응원하기 위해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31일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오빠특집 1탄 전영록 편이 방송됐다.
이날 MC 신동엽은 객석에 있는 유진을 무대 위로 불러냈고, 유진은 밝은 얼굴로 무대에 등장했다.
그는 "어제 바다 언니와 통화를 했는데 많이 아팠다. 응급실에 갈 정도였다"면서 힘을 주기 위해 경연장을 찾은 사실을 털어놨다.
하지만 결국 유진은 5번째로 출전하고 싶다는 바다를 뽑고 말았다. 바다와 경쟁을 할 상대는 장미여관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엑소, 바다, 장미여관, 조장혁, 길미, 아웃사이더 등이 출연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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