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한국투자증권은 다음달 7일 오후 1시부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2회 한국인의 평생자산설계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은퇴설계연구소와 금융투자협회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인의 평생자산설계 세미나'는 저출산 및 고령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로 은퇴시장에 관한 관심이 더욱 커지면서 이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제1회 세미나를 시작으로 매 분기 1회씩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강창희 미래와금융 연구포럼 대표가 강사로 나와 100세 시대를 위한 인생설계 전략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강창희 대표는 미래에셋 부회장 겸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다수의 은퇴 관련 저서를 출간한 노후설계 전문가이다.
문성필 상품마케팅본부장은 "투자자들에게 은퇴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없애고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 생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은퇴설계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참석인원은 선착순 200명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1544-5000·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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