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경희대와 울산 모비스의 8강전. 76:73 역전승을 거둔 모비스 양동근이 경기 종료 후 경희대 김민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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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8.20 17:46
수정2025.12.31 17:16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경희대와 울산 모비스의 8강전. 76:73 역전승을 거둔 모비스 양동근이 경기 종료 후 경희대 김민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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