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 부족해? 올 하반기 콘솔 기대작이 몰려온다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2% 부족해? 올 하반기 콘솔 기대작이 몰려온다 사진설명= `월드 오브 탱크: 엑스박스 360 에디션`.
AD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모두의 마블`과 `윈드러너`, `확산성 밀리언 아서`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이 유저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던 올 상반기 게임업계. 하지만, 올 하반기엔 MMO액션과 어드벤쳐, MMORPG 등 각기 다른 장르의 콘솔과 온라인게임 신작 출시가 예정, 게임업계에선 이런 추세라면 콘솔 게임은 그간 대작게임에 목말라 하던 국내 게이머의 눈을 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 하반기 콘솔 기대작엔 어떤 작품이 있나 살펴봤다.


▲엑스박스 360= `월드 오브 탱크: 엑스박스 360 에디션`

전 세계 회원 수 6000만 명, 동시접속자 수 80만 명을 자랑하는 워게이밍의 인기 MMO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가 2013년 하반기 `월드 오브 탱크: 엑스박스 360 에디션`으로 콘솔 시장 점령에 나선다.


2차 세계대전부터 한국전쟁까지를 무대로 참전국인 미국과 독일, 소련 등의 탱크 150여 종을 조정해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월드 오브 탱크`엔 독일의 전차 `타이거`와 소련의 `T-34`, 미국의 `M4 셔먼` 등 2차 세계대전이나 한국전쟁에서 활약했던 전차가 실제 모습과 흡사하게 등장한다.


지난 6월 E3 게임쇼에서 `월드 오브 탱크: 엑스박스 360 에디션` 출시를 발표한 워게이밍의 빅터 키슬리 대표는 "우리는 어떤 콘솔 플랫폼에서 가장 훌륭하게 `월드 오브 탱크`를 경험할 수 있을지 고민해왔고, 4800만 명의 엑스박스 360 라이브 유저가 존재하는 엑스박스 360이야말로 `월드 오브 탱크`를 경험하기에 가장 완벽한 콘솔 플랫폼이 될 것이라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6월 말부터 진행중인 `월드 오브 탱크: 엑스박스 360 에디션`의 오픈 베타엔 미국과 독일 전차가 포함돼 있고, 워게이밍은 정식 출시 이후 새로운 전차와 새로운 국가의 연구계통도 및 그 밖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계획으로, 이미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월드 오브 탱크: 엑스박스 360 에디션`은 엑스박스 360 라이브의 골드와 실버 계정으로 디지털 다운로드해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다. 또 부분 유료화를 적용해, 게임 내에서 프리미엄 전차, 소모품, 프리미엄 계정 등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밖에도 `월드 오브 탱크`는 단일 서버 최다 동시접속자 수로 이미 두 번이나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적이 있는 흥행작이다. 2013년 하반기, `월드 오브 탱크: 엑스박스 360 에디션`이 4800백만 명에 달하는 엑스박스 360 라이브 유저와 만나 또 한번 글로벌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2% 부족해? 올 하반기 콘솔 기대작이 몰려온다 사진설명= PS 3= `비욘드: 투 소울즈`.


▲PS 3= `비욘드: 투 소울즈`


오는 10월 8일 발매예정인 `비욘드: 투 소울즈`는 `헤비 레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던 퀀틱드림의 신작 어드벤처 게임이다.


두 영혼 간의 공명을 소재로 한 `비욘드: 투 소울즈`는 초자연적인 힘을 소유한 소녀 조디와 그녀와 연결된 영혼 에이든에 관한 비극적인 이야기다. 플레이어는 때로는 조디가 돼 때론 에이든이 되어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이 게임은 영화 `인셉션`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여배우 엘렌 페에지와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잘 알려진 윌리엄 데포가 주연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특히 실제 배우의 연기를 CG로 바꾼 퍼포먼스 캡처 기법으로 주인공들의 움직임, 표정, 음성 등을 생생하게 표현해냈다.


또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의 진행이 달라지고, 결국 다른 엔딩에 도달하게 되는 시스템은 `비욘드: 투 소울즈`의 또 다른 흥미요소다.


2% 부족해? 올 하반기 콘솔 기대작이 몰려온다 사진설명= `젤다의 전설: 바람의 택트 HD`


▲위 유(Wii U)= `젤다의 전설: 바람의 택트 HD`


지난 2002년 게임큐브로 발매됐을 당시 특유의 카툰렌더링 그래픽과 독특한 항해 시스템 그리고 뛰어난 액션과 퍼즐 요소로 큰 인기를 끌었던 어드벤처 게임 `젤다의 전설: 바람의 택트`가 올 가을 풀HD 1080 픽셀의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돌아온다.


AD

주인공 링크가 바다를 가르며 펼치는 모험담이 담긴 `젤다의 전설: 바람의 택트 HD`는 향상된 그래픽과 더불어 위 유에 최적화 된 게임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로 위 유 게임패드컨트롤러를 활용해 인벤토리와 지도를 쉽게 관리, 또 TV없이 패드의 화면만으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위 유의 소셜 서비스인 `미버스(MiiVerse)`를 이용해 친구들과 유리병 편지를 주고받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퍼즐이 풀리지 않을 때 미버스를 활용하면서 카메라로 해당 상황의 스크린샷을 찍어 친구들에게 전송하고 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올드 게이머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킬만한 게임 `젤다의 전설: 바람의 택트 HD`는 오는 9월 26일 발매될 예정이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