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대한민국 최우수축제인 제41회 강진청자축제가 5일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21일 전남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푸조나무(천연기념물 제35호) 주변에서 강진군청 직원들이 강진청자축제 부대행사인 허수아비 강강술래 장면을 연출하기 위한 손놀림이 분주하다.
한편 제41회 강진청자축제는 오는 27일부터 8월5일까지 9일간 강진군 대구면 강진고려청자요지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제공=강진군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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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허수아비가 맞이하는 강진청자축제!](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3072113460795827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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