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KCC는 전주 2공장이 지난달 말 해운대에서 열린 '전국 녹색기업협의회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환경부 장관상과 전국 녹색기업협의회 동상을 받으며 지난 2010년부터 4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 지속가능한 환경경영 실행 ▲ 환경관련 설비개선 및 도입 ▲ 1사 1산(모악산), 1사 1하천(봉동천) 운동, 완주 산단 나무심기 등 환경보전 노력 ▲ 폐자원 활용 등 다양한 환경 경영과 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KCC 관계자는 "KCC가 지속적인 친환경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 건축자재의 친환경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철저한 사업장 환경관리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등 친환경경영의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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