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여수시가 율촌 등 관내 6개 지구에 대해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을 시작한다.
9일 여수시에 따르면 관내 8개 지구 총 160만㎡ 부지에 대한 택지개발 사업을 내년 6월까지 완료한다고 밝혔다.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율촌 60만㎡ 내외, 묘도 15만㎡ 내외, 상암·호명 15만㎡ 내외, 진모·삼포 40만㎡ 내외의 부지가 대상지로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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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원도심 지역 내 종고·구봉·덕충·광무·고소동 일원 10만㎡ 내외 신규택지 개발도 함께 이뤄질 전망이다.
이를 위해 시는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용역계획을 추진키로 하고 사업수행능력 평가서 제출 안내와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부터 타당성 용역에 착수할 방침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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