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대표 이창성)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액션활극 러닝게임 `다같이 칼칼칼 포 카카오`가 출시 하루 만에 애플 국내 앱스토어 전체 무료 앱 순위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25일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에 연동돼 애플 국내 앱스토어에 출시한 `다같이 칼칼칼 포 카카오`는 현재 무료 게임 카테고리를 포함한 전체 무료 앱 순위 1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인기 대전 격투게임 `사무라이 쇼다운`의 IP(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한 첫 모바일 게임으로 점프와 공격 두 개의 버튼을 활용해 장애물을 격파하며 전진하는 방식의 신개념 러닝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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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간단한 조작만으로 빠른 속도감과 시원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과 화려한 이펙트와 사운드 효과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조이시티는 `다같이 칼칼칼 포 카카오`의 애플 국내 앱스토어 1위 달성을 기념해 내달 8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2000 골드(게임머니)를 선물로 제공한다. 또 내달 8일까지 게임을 다운로드한 모든 유저에게 `사무라이 쇼다운` 캐릭터를 활용한 12종의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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