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화장품브랜드 조성아22가 올 상반기 GS샵에서 선정한 히트상품 중 이미용 부분 1위를 차지했다.
GS샵, CJ오쇼핑,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NS홈쇼핑 등 5대 홈쇼핑에서 올해 1월1일부터 5월31일까지의 판매수량 기준으로 올 상반기 히트상품 톱 10위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뷰티 및 패션 브랜드가 대부분 상위권을 기록한 가운데, 조성아22가 GS샵의 10개 히트 상품 중 전체 판매 순위 5위, 이미용 부분 1위를 기록했다.
홈쇼핑 업계를 선점하고 있는 GS샵에서 조성아22는 상반기에 탱글이 수퍼베리 및 허니 볼륨 필러 루미너스가 연이은 완판 행진을 기록하는 등 해당 기간 동안 GS샵에서만 총 30만3000세트의 주문 수량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주요 홈쇼핑 채널이 발표한 상반기 히트상품 중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톱 10위내에 올랐다.
이달에는 신제형 팩트인 '바운스 업 팩트(Bounce Up Pact)'를 GS샵에서 론칭했다. 첫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또 한번 브랜드 입지를 확실하게 굳혔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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