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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양도세 감면 법안, 마포권 수혜 단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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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공덕파크자이' 31일 모델하우스 개관

바뀐 양도세 감면 법안, 마포권 수혜 단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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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4.1대책 효과로 한달 새 양도세를 감면 받을 수 있는 아파트 가격이 집중적으로 상승해 화제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매매가가 상승한 전국 14만3247가구 중 97.6%가 양도세감면 수혜 대상이다.


인천과 지방 중소도시는 가격이 오른 아파트 모두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이었다. 서울에서도 총 4만4525가구 중 92.7%인 4만1286가구가 양도세 감면 대상이었다. 이는 급매물 등이 정리되며 매매가가 소폭 회복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분석했다.

이와 관련, 김미선 부동산써브 부동산연구팀 선임연구원은 "양도세 감면시기가 국회 본회의를 거치며 당초 4월 22일에서 4월 1일 소급 적용으로 변경됐다"며 "1주택자 대출규제 완화 등 4.1대책 후속조치가 이달 본격 시행되면서 시장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특히 주거환경이 좋은 서울 도심권 중소형 아파트들이 대거 혜택 대상에 포함됐다. 이로써 마포권 등 서울 도심 지역들의 6억원초과 중소형 아파트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이번 대책의 최종안에 따라 마포구 등 서울 주거중심지역 6억 초과 아파트가 혜택을 보게 됐다“며 “이번 개정 법안 통과로 알짜 지역의 아파트들이 대거 대상이 포함됐기 때문에 주택 수요자들은 새로 혜택을 받게 된 아파트들을 주목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GS건설은 오는 5월 중 쿼드러플역세권인 공덕역 주변인 마포구 공덕동 446-34 일원에 지하 3층 ~ 지상 23층 4개동 총 288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분양 예정이다.


‘공덕파크자이’는 한층 더 야무져 진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분양가격 책정단계부터 부동산 시장환경을 철저히 반영했다. 꼼꼼하게 따져보고 속까지 들여다볼수록 더욱 마음에 드는, ‘공덕파크자이’의 프리미엄 포인트를 하나씩 짚어 보자.


우선 ‘공덕파크자이’는 총 288세대 중 조합분양세대인 129세대를 제외한 159세대가 일반분양되며, 이중 125세대(78.6%)가 실수요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중소형(전용 85㎡ 이하)으로 구성되어 해당타입은 5년간 양도세면제 대상으로 금번 4.1부동산대책의 최대 수혜단지이다.


‘공덕파크자이’는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환승역인 쿼드러플 역세권 공덕역과 인접해 있어 여의도, 강남, 종로 등 서울시 주요 업무지역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서울 주요 간선도로 이용이 용이해 서울뿐만 아니라 수도권 전 지역의 접근이 용이한 광역교통망까지 갖추고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으로는 용산~가좌역까지 총 6.3㎞의 경의선 공원이 2015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조성중에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


아울러 사업지부지 인근으로 아현뉴타운, 북아현뉴타운이 개발 중이며 도심 내 새로운 주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아현뉴타운은 사업부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뉴타운 내 공원, 문화 인프라를 같이 누릴 수 있다.


또한 인근으로 공덕자이, 마포자이 2차, 대흥2, 염리2, 염리3구역 등 자이타운이 형성되며, 분양가격도 최근 부동산시장 환경을 반영해 비교적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으로 향후 개발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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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명문 대학교와 염리초, 용강초, 동도중, 숭문중·고교(자율형 사립고) 등이 인접한 우수학군과 현대백화점, 이마트(공덕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견본주택은 오는 31일 합정역 3번출구 인근 서교자이갤러리 3층에서 일반에게 공개되며, 다음달 5일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02) 332- 4500




박승규 기자 mai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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