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LED 시장규모는 2006년 약2조5천억으로 세계시장에서 10.8%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2012년에는 약12조원, 2020년에는 약200조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이내에 국내에 모든 백열등과 형광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 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LED의 해외시장 규모는2007년 약50억USD 2010년 약110억USD로 추정되고 있으며 LED의 생산은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의 아시아권에서 75%를 생산하고 있다. 백색 LED 분야 원천기술은 일본의 ‘니치아사’가 독점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은 차세대 광원으로 2006년부터 육성 중이며 중국은 LED 조명 도시화 추진 중이다. 유럽도 모든 광원을 LED로 교체 중에 있다고 밝혔다.
수직형 LED 반도체소자를 개발 및 생산하는 한 업체는 “LED란 전기에너지를 빛 에너지로 전환하는 반도체 발광소재로 에너지 효율이 높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현재 사용되고 있는 LED의 기술적 문제는 고출력이 불가능 하며 Chip의 까다로운 특성과 발광효율 저하 및 발열에 대한 기술적 한계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LED 제품은 발광효율 극대화 및 방열에 대한 우수한 특성, 전기 및 열전도가 우수하여 조명용 광원으로 이상적 이라는 의견이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다.
LED의 경쟁력은 외적인 모형이 아닌 내부의 CHIP(반도체소자)의 가격이 경쟁력을 좌우하는데 당사의 원천기술력은 국내외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이에 대한 특허의 완벽구비로 국내 어느 기업보다 우위에 있음을 자신하며 기술력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주고 있다.
기술력은 기존의 수평형(SMD)방식의 모듈이 아닌 수직형(COB)방식의 모듈로서 이는 대기업에서도 이제 개발을 마친 상태이나 당사는 이미 생산가능의 단계에 들어와 있다. 이에, 2013년 홍콩 조명전시회를 통해서 당사의 기술력을 세계의 유수한 업체들로부터 이미 인정을 받은 반도체CHIP 생산 개발 업체이기도 하다. (중국의 LED반도체기업을 통해 OEM방식으로 제작하여 출품 하고 있음)
또한, 신축건물에 대한 LED조명 미사용 시 허가 규제와 전기료의 획기적 절감과 이로 인한 불필요한 발전소 건설비용 낭비를 줄일 수 있을 수 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탄소배출권 규제와 맞물려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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