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우리선물은 다음 달인 4월 3일 여의도 본사에서 '환율, 아는 만큼 보인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환율에 관심 있는 기업 관계자와 개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환율 및 전기동(Copper) 가격 전망을 소개할 계획이다.
1부는 원·달러 환율과 글로벌 달러 강세 지속성을 주제로 진행되며, 2부에서는 중국 경제에 전기동 수급 및 가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우리선물 관계자는 "향후 원화의 추가 약세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서울환시 및 국제환시를 둘러싼 대내외 여건 변화와 함께 환율의 흐름을 점검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수출입기업 실무자 외에도 외환시장과 환율전망, 비철금속 시장에 관심이 있는 개인 투자자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우리선물 홈페이지(www.futures.co.kr)를 통해 신청하거나 콜센터(02-3774-0555)로 문의하면 된다.
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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